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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이야기

양파소녀가 만난 사람과 일상 "망원시장 이야기 9" 잔인한 4월이 벌써~~ 휘이익~~ 하고 가고 있습니다!!😱(이것저것... 정신없이... 고민과 바쁨으로...) 잠깐의 제주여행과 지인의 결혼식 참석 등등...이렇게 4월을 보내지말입니다😭 태양의 후예도 가고~~ (열렬한 시청자는 아니었지만서도)태.후 열렬 팬들이 많은지라...(누구라고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용~ㅋㅋ)덩달아 아쉬워 하고 있슴니당...(안녕~~ 유대위님🖐🏻) 하지만서도... 양파소녀는 게으름을 물리치고 (👻허워이~~ 가라!!)간만에 다시 망원시장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ㅎ 그동안 시장은 완연한 봄이 왔습니당!색색이 화려한 옷들이 시장 옷가게 가득 걸렸습니다!! (감히... 입기에는 용기가 필요한 디자인과 색상 😓😭) 망원시장 20160426 "토스트가게 옆 옷집의 알록달록 봄" 양파소녀가 .. 더보기
4월 봄을 위한 양파소녀의 포토에세이 "벚꽃놀이" 4월 봄을 위한 양파소녀의 포토에세이 "벚꽃놀이" 4월말인데 아직도 날씨가 쌀쌀한 것이 완연한 봄을 기대할 수가 없어 아쉽지만... 꽃들은 만개하고 저마다 자기의 소리를 내느라 바쁘다. 그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이 벚꽃이다. 혼자라면 크게 빛을 발하지 못할지 모르지만 소복소복 떼지어 피어 있는 벚꽃을 보고 있자면 아련하게 추억을 더듬는 기분이다. 어릴 때 "빨간 머리 앤"을 읽으며 앤이 꿈꾸듯 5월의 여왕이라고 불러주었던 벚꽃 흩날리는 광경이 바로 이렇겠지. 동화 속을 걷는 사람처럼 흐드러지게 꽃비가 내리는 길을 걷는다. 잠시 춤을 추어도 좋다! 곧 5월이니까. 4월 봄을 위한 양파소녀의 포토에세이 "벚꽃놀이" 2013년의 벚꽃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을 누릴 뿐... 아직 떨어지지 않은 벚..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