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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7월 여행을 꿈꾸는 양파소녀의 소소한 일상 스케치 장마라고 하더니 비는 많이 내리지 않고 습한 더위에 눅눅함이 온몸으로 퍼져 기분마저 꿀꿀한 7월이군요...(아!! 뽀숑뽀숑함이 그리워 ㅜㅜ;;) 7월이 중순을 향해 가면서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휴가계획을 세우(?)겠네요! 하. 지. 만 여름에 휴가와 여행이 몰리다 보니 이것이 휴가를 가는 것인지?? 사람구경을 가는 것인지?? 더위가 가중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아~~ 피곤) 짜자잔!! 여기서 양파소녀의 또 다른 피서법^^~ㅋㅋㅋ 시원하고 쾌적한 카페에 앉아 큰 창으로 보이는 풍경 구경하기 그리고 일상적인 그 상황을 스케치하며 놀기 평범한 듯 일상적인 그 풍경을 그림으로 옮겨놓으니 마치 외국의 한 거리에 서 있는 듯...(와우! 여긴 어디??) 여행을 온 듯 하죠^^~ㅋㅋㅋ 그. 러. 나 요기는 서울의 중.. 더보기
양파소녀의 미스테리한 일상 "머리가 텅텅 비어간다" 아웅!! 텅빈 머리 왜 아무 생각도 떠오르지 않는가?? 해야 할 것은 쌓여만 가는데... 미치겠다~~ 아아!! 바보가 되어간다. 언제부터인가(?) 머리 속이 비어간다.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무엇을~~해야 하는지 모르겠네 (머리에 불난다!! 부~~우우울) '팅팅' 빈깡통 소리가 나는구나!! 아아~~ 생각이 없어진다. 무표정! 정신은 어디쯤인가에 팔아먹었나?? 아우우우우우~~우웅!! 집나간 생각아 돌아와다오.(돌아오라~~어서 돌아만 오라!!) 요 몇일 정신 출장(?)중인 양파소녀는 쾡하니 멍한 눈으로... 에공 에공!! 텅빈 머리를 부여잡고 갈바를 몰라 횡설수설 중이라네요... 아!! 정말 잼나는 것 만들어 내고 싶다!! 웹툰은 언제하지?? 안 풀린다...안 풀려!! 머리가 딱 반쯤 달아나버린 것 같네.. 더보기
비오는 5월 커피 한잔의 일상<양파소녀는 라떼아트계의 아웃사이더> 오늘같이 비가 추적추적 하루종일 내리는 날! 무엇보다 생각나는 것은...바로 바로!! 거품 가득 따땃한 라떼 한잔 ~ 오올!! 큰 창이 있는 조용한 카페에 느긋하게 의자에 기대 우산을 받쳐 든 사람들의 종종걸음 쳐 사라지는 것을 여유롭게 관람하는... 최고의 호사를 누려본다.좋아! 좋아! 카페 직원이 라떼아트를 하다 실패한(?)것인지 동그란 거품이 그냥 하나 뚱하고 떠 있는 라떼를 가져왔다.(에...에...실망이야!!) 그러나 이를 놓치지 않고 활용하는 양파소녀의 능력~~ㅋㅋㅋ 짜자잔!! 우유 거품과 커피를 이용한 라떼아트!! 이름하여 "외계인 뭉크의 절규" 같이 간 친구들의 '무섭다'는 의견을 적극 수렴한 양파소녀는... 눈물을 머금고 "외계인 뭉크의 절규"를 보내고~~(잘가! 그만, 잊어줄게~~) 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