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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

양파소녀의 작업실 벽화 일러스트, 화장실문에 그린 아크릴화 꽃그림 양파소녀의 작업실 벽화 일러스트, 화장실문에 그린 아크릴화 꽃그림 반 지하에 있는 작업실이라 2010년 큰 비에 작업실이 물에 잠기는 참사를 겪었다. 벽과 바닥이 물로 인해 아무리 말려도 곰팡이랑 습기가 쉽게 제거되지않아 리모델링을 하기로 결정을 했다. 공사(?)는 동생이 맡아서 해주기로 했는데... 공사라 해야 벽의 벽지를 다 벗겨내고 곰팡이 제거를 하고 벽의 갈라진 곳과 패인 곳을 메꾸고 흰색 무광페인트를 바르는 작업이라 비전문가인 동생이 이 일을 해주기로 했다. 하지만 생각만큼 쉬운 작업이 아니라 동생이 애를 많이 먹었다. 작업실이 온통 하얗게 되고 나니 벽면을 스타일 있게 꾸미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벽면을 갤러리로 만들어 작품들을 걸까도 생각했지만 평소 벽화를 그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이런 .. 더보기
양파소녀의 섬 여행 포토에세이 "통영여행(2)" 동피랑,벽화마을,욕지도,대기봉,미륵산,케이블카 양파소녀의 섬 여행 포토에세이 "통영여행" 동피랑 벽화마을 소매물도와 등대섬을 보고 다음 일정을 위해 다시 통영시내로 돌아왔다. 시내에서 가장 가깝고 빠른 시간 안에 볼 수 있는 곳을 찾다 보니 다름 아닌 동피랑벽화마을이었다. 어두움이 슬금슬금 내려 앉으려고 할 때 동피랑에 도착했다. 입구부터 강렬한 색감의 벽화가 눈을 사로잡았다. 어릴 때 TV에서 봤던 것 같은데(?) 아이들이 온 마을을 그림으로 가득채운, 건물이며 도로며 어느 한 곳 빈 곳없이 꿈꾸는 듯한 그림이 온통 도시를 물들였던 그런 만화 세상을 걸어 가듯... 가슴 두근거리는 길을 걸었다. 양파소녀의 섬 여행 포토에세이 "통영여행" 동피랑 벽화마을 1박 2일에 나와서 더 유명해졌던 동피랑마을 벽화... 그 중 사람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