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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소녀의 크로키 북<인간군상> 와웅!! 요즘 여름 열기에 맨붕이 와 흐느적거리고 있답니다. 아~~~아~~!!! 기운이 넘 없어요...(아~~ 힘내고 싶당...ㅜㅜ) 양파소녀는 요즘 완전 헤롱헤롱 상태로 작업도 잘 못하고... 해야 할 일만 한아름 안고 시름시름 하고 있어요!!(눈이 안떠져!!) 그리하여~~ 마음을 다잡기 위한 양파소녀의 크로키 북 털기!! 가 오랫만에 돌아왔습니다!! 짝!짝!짝(아! 됐고...별관심 없거든...이라고요!) 헛헛헛~~~ 그라도 양파소녀의 크로키 북 털기는 계속!!이라네요... 양파소녀의 크로키 북 푸른 눈두덩이와 빨간 입술의 아주머니...강렬하다. 양파소녀의 크로키 북 할아버지? 또는 할머니? 자세히 보니 할머니시다... 순간 눈을 의심했다. 양파소녀의 크로키 북 너무나 부은 눈두덩이의 아주머니... 어.. 더보기
(캐릭터 일러스트 만화캐릭터 디자인) 총회교육개발원 구연동화 "내동생 승찬이" (캐릭터 일러스트 만화캐릭터 디자인) 총회교육개발원 구연동화 "내동생 승찬이" 내 이름은 아름이에요. 나는 항상 집에서 2등이지요. 1등은 누구냐구요? 바로 내 동생 승찬이에요. 무엇이든지 내 동생이 먼저예요.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는 승찬이에게 먼저 가요. 승찬이가 잠을 잘 잤는지 살펴보러 가시는 거지요. 내 동생 승찬이는 다리를 움직일 수 없어요. 그래서 엄마는 승찬이를 조심스럽게 깨워서 일으켜 주세요. 그 다음에 나를 보시며“잘잤니?”라고 인사해 주세요. 나는 승찬이를 안고 있는 엄마를 물끄러미 바라보아요. 나도 엄마가 깨워서 안아 줬으면 좋겠어요. (캐릭터 일러스트 만화캐릭터 디자인) 총회교육개발원 구연동화 "내동생 승찬이" 엄마는 승찬이를 데리고 욕실로 가요. 나도 따라가지요. 엄마는 승찬이의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