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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소녀의 미스테리한 일상 다이어리 "인생이란 외줄타기" 삶은 때론 외줄타기처럼 아슬아슬한 긴장과 설레임이 공존한다!각박한 현실과 산재된 삶의 문제들...아둥바둥, 뒤뚱뒤뚱 그 길을 걸어가 보지만중심을 잡지 않으면 곧 외줄에서 낙하할 수 밖에...없다!! 어두운 세상 속에서 한 줄에 의지하여... 삶을 걸어갈 때우리를 외줄에서 걸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은?!사.랑..사랑이란 그 놈으로 중심잡고 그 길을 걸어가보자!! 2016. 01. 11 양파소녀's diary 양파소녀의 미스테리한 일상 다이어리 "인생이란 외줄타기" 어두운 밤 하늘에도 별은 빛나고 달은 눈 부시게 아름답다!무정한 땅은 세상의 논리로 나를 누르지만... 여전히 사랑은 강렬하게빛을 발한다... 그래서... 살아볼만한 세상이다!! 더보기
이미지와 감성이 있는 양파소녀의 시와 그림소설 "아침달" 아침 달 오정민 동장군이 서슬 퍼런 칼날을 세운 출근길 아침 사람 냄새 폴폴 풍기는 우리 동네 1층 떡집 앞을 돌아 요란히 땡땡거리는 땡땡이 기찻길을 지나서 고개 빳빳이 든 콧대 높은 옆 동네 아파트 하늘에 세숫대야만한 푸르스름한 달이 걸렸다. 세련되고 도도한 아파트와 왠지 서먹해 한껏 제 몸을 겸연쩍은 듯 부풀렸다. 캄캄한 밤 복사꽃 불그스름한 뺨 맘껏 뽐내던 달동네 순이네 집 하늘이 그리워 ‘휴우’ 내시는 찬 한숨에 날리는 옷 자락을 꽁꽁히 여미는 더 차가운 겨울 아침 발걸음만이 총총하다. 댓글과 공감은 양파소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힘내서 더 열심히 작업할 수 있는 원동력~ 힘이여 솟아라!! 이 블로그의 모든 저작권은 양파소녀에게 있습니다. 불펌, 도용, 무단수정, 상업적 이용은 불가합니다. 더보기
양파소녀의 섬 여행 포토에세이 "통영여행(2)" 동피랑,벽화마을,욕지도,대기봉,미륵산,케이블카 양파소녀의 섬 여행 포토에세이 "통영여행" 동피랑 벽화마을 소매물도와 등대섬을 보고 다음 일정을 위해 다시 통영시내로 돌아왔다. 시내에서 가장 가깝고 빠른 시간 안에 볼 수 있는 곳을 찾다 보니 다름 아닌 동피랑벽화마을이었다. 어두움이 슬금슬금 내려 앉으려고 할 때 동피랑에 도착했다. 입구부터 강렬한 색감의 벽화가 눈을 사로잡았다. 어릴 때 TV에서 봤던 것 같은데(?) 아이들이 온 마을을 그림으로 가득채운, 건물이며 도로며 어느 한 곳 빈 곳없이 꿈꾸는 듯한 그림이 온통 도시를 물들였던 그런 만화 세상을 걸어 가듯... 가슴 두근거리는 길을 걸었다. 양파소녀의 섬 여행 포토에세이 "통영여행" 동피랑 벽화마을 1박 2일에 나와서 더 유명해졌던 동피랑마을 벽화... 그 중 사람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