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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양파소녀의 미스테리한 일상 다이어리 "고양이 날다" 짜자잔~~!! 냥이들이 돌아왔습니다~~짝!짝!짝!울 몰랭이와 같은 종인 냥이 일러입니당^^😸역시 양파소녀가 제일 좋아하는 비행능력 장착 냥이들 냥이들에게 숨겨진 날개가 있다면...?!!기분이 좋을 때만 돋아 나는 날개, 이 날개를 본 인간들은...냥이의 노예(?)가 된다는 얼토당토 않은 전설이~~~ㅋㅋ~~있었다고 전해라🎤🎶 양파소녀's diary 20160125 "고양이 날다" 양파소녀의 미스테리한 일상 다이어리 "고양이 날다" '헐;; 이건 뭐... 개나 고양이나 다 하늘을 나니... 쯧쯧!! 이제 비행은 은퇴를 해야 하나!?'(이것은 하늘을 날던 새가 날고 있는 냥이들을 보고 말문이 막혀 내뱉는 독백이었습니다) "우리 이제 그냥 날개 해주세요!""아웅 하늘을 나는 기분이예요~~💞" 더보기
양파소녀의 감성 포토 에세이 여행 중 만난 자연 "나무(2)" 오늘은 양파소녀와 함께 떠나볼까요! 자, 준비됐죠^^~ㅎ 당신의 튼튼한 두 다리와 떠날 마음만 준비되면 OK!! 감성 포토에세이 여행 중 만난 자연 "나무" What a beautiful day it is today. 내리쬐는 태양도 두려워 하지 말기! 얼굴이 좀 타면 어때요! 그래도 걱정되는 Girls은 썬크림 듬뿍 하늘 한 번 우러러 보고 두팔 벌려 심호흡~~~ 흐으으음 상쾌한 숲의 향기가 코 속으로 흐으읍!! 감성 포토에세이 여행 중 만난 자연 "나무" 후아!! 후아!! 오~~~오! 이 스멜!! 싱그러운 나무가 뿜어내는 향취에 취해 저기 어딘가에서 바쁘다며 이리저리 중얼중얼거리며 뛰어 다니는 정신없는 시계토끼를 만날 것만 같은 환.상.의 숲 감성 포토에세이 여행 중 만난 자연 "나무" 왠지!! 센치.. 더보기
양파소녀의 감성 포토 에세이 여행 중 만난 자연 "나무(1)" 여행은 잠시 일상을 떠나 미지의 세계로 나를 인도한다. 삶의 무게도 염려와 두려움도 잠깐은 보류해도 좋다. 무한한 자유와 새로운 느낌, 눈을 황홀하게 하는 자연의 호사스러움을 만끽하며 그간 참아왔던 숨을 몰아 쉬어 보자. 내가 정의되어지지 않은 미지의 공간에서 나는 나아닌 또 다른 내가 되어 방랑자같이 떠 돌아도, 돌아갈 곳을 그리며 여행의 환각을 누린다. 다시 오지 못할 이 시간들이 마치 마지막인 것처럼...... 그 生命 심연의 깊이를 들여다 본다. 아무 것도 하지않아도 여행지, 그 공간이 주는 이질감과 호기심 그리고 상상이 나를 새롭게 깨운다. 감성 포토에세이 여행 중 만난 자연 "나무" 인생은 서로 얽히고 섥히어 돌아 간다. 누구도 홀로 서 있을 수 없으니 서로를 의지하여 등을 기대지 않는다면 우.. 더보기
이미지와 감성이 있는 양파소녀의 시와 소설 " 그녀의 왼발" 이미지와 감성이 있는 양파소녀의 시와 소설 " 그녀의 왼발" 그녀의 왼발 오정민 중력의 무게를 버텨내기 위해 20여 년을 홀로 서 있었다 매서운 바람에도 꺾이지 않으려고 묵은 나이테를 덧입고 선 밑동처럼 아홉 살 어린 시절 트럭과 함께 천국으로 떠나 보낸 오른발 몸에 심겨진 감각을 지우지 못해 아프다며 울부짖는 환각의 통증 터지고 퉁퉁 부은 질고를 덩그러니 짊어진 그녀의 왼발 얇디 얇은 발바닥으로도 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그때엔 달리고 싶은 왼발아 어리디 어린 그녀의 오른발과 함께 끝없는 하늘을 애틋이 달리자 오랫동안 가뿐 숨을 후우욱 몰아 쉬어도 좋도록 댓글과 공감은 양파소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힘내서 더 열심히 작업할 수 있는 원동력~ 힘이여 솟아라!! 이 블로그의 모든 저작권은 양파소녀에게 있습니.. 더보기
이미지와 감성이 있는 양파소녀의 시와 소설 " 나의 시" 이미지와 감성이 있는 양파소녀의 시와 소설 " 나의 시" 나의 시 오정민 기말고사 끝나 학교에서 돌아오던 길 친구도 없이 뚝방 길을 한참이나 걸으면 오직 고요 낮선 터널을 넘으면 벌거벗은 아이의 부끄럼 없는 자유에 아무도 보지 않는 것처럼 춤추었습니다 빙빙 파랗게 하늘도 돌고 나도 돌고 돌다 넘어져도 창피하지 않았습니다 혼자라 지껄여대던 상상 들은 여기저기서 튀어 나와 사랑도 되고 절망도 되고 꽃도 되고 새도 되었습니다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중얼중얼 황홀함에 사로잡혀 그 먼 길이 오늘은 왜이리 짧은지 아쉬웠습니다 아릿한 그리움, 그 황홀하게 쫄깃한 감각을 씹어 삼키는 것처럼 댓글과 공감은 양파소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힘내서 더 열심히 작업할 수 있는 원동력~ 힘이여 솟아라!! 이 블로그의 모든 저작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