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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양파소녀의 미스테리한 일상 다이어리 "봄, 꽃 그리고 나비소녀" 올 겨울중 가장 추운 한 주를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당~~ㅜㅜ;;어찌나 추운지 밖에 나가는 것이 두려울 정도... 😱코가 찡찡 하더니... 목소리도 변하고, 콧물 찔찔... 그래도 양파소녀's diary를 멈출 수는 없죠~~ㅎㅎ넘 추워서 그런지 같이 작업하는 사람들이 나오지를 않아요!!작업실에서 몇 일째 홀로 작업을...😷(콜록콜록..콧물 찔끔) 추위에 떨고 있지만 마음만은 봄을 향해 달려갑니당!!마음이 간질간질 피어 나고, 세상이 형형색색의 꽃들로 뒤덮일봄.봄.봄 이 봄과 어울리는 향기 폴폴 나는 일러스트... 갈급함😂;;역시... 봄 하면 꽃과 나비... 그리고 소녀(?)~ㅋ요런 소재들을 모아모아 오늘의 일러스트 한 컷... 바람결에 호오옥~~💋날려드립니당^^~ㅎ 양파소녀's diary 2016012.. 더보기
양파소녀의 미스테리한 일상 다이어리 "눈 오는 날의 연인" 이번 겨울에는 이상하게 눈이 많이 내리지 않아... ㅠㅠ;; 양파소녀는... 겨울이 좋은 이유를 말해보라 하면 단연코 "눈"이라고... 외칩니다!!하루종일 눈썰매 타며 엉덩이 콩콩 찍어도... 꼬맹이 시절요 눈이라는 것이 마법과 같아서... 아픈줄도 모르고손이 얼어 감각 없어 질때까지 꽁냥꽁냥 마냥 신이 났었다!! 겨울동안에 눈이 많이 내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ㅋㅋㅋ(눈썰매장 가고 싶당😂)그리고 혼자 외로움에 몸부림 치고 있는 솔로들을 위로(?)하는 혹~~ 요런 그림이라도 보고 있으면 생길지도 모르잖아요😇(안 생겨요~~라고요!!) 무튼 2016년 손꼽아 솔로탈출을 염원하는 여러부~~우운의 소망을모아모아 커플기원 일러스트 한컷 투척하고~~!!(양파소녀는 살기 위해 튑니다~~ㅋㅋ) 2016. 01. 0.. 더보기
이미지와 감성이 있는 양파소녀의 시와 그림소설 "아침달" 아침 달 오정민 동장군이 서슬 퍼런 칼날을 세운 출근길 아침 사람 냄새 폴폴 풍기는 우리 동네 1층 떡집 앞을 돌아 요란히 땡땡거리는 땡땡이 기찻길을 지나서 고개 빳빳이 든 콧대 높은 옆 동네 아파트 하늘에 세숫대야만한 푸르스름한 달이 걸렸다. 세련되고 도도한 아파트와 왠지 서먹해 한껏 제 몸을 겸연쩍은 듯 부풀렸다. 캄캄한 밤 복사꽃 불그스름한 뺨 맘껏 뽐내던 달동네 순이네 집 하늘이 그리워 ‘휴우’ 내시는 찬 한숨에 날리는 옷 자락을 꽁꽁히 여미는 더 차가운 겨울 아침 발걸음만이 총총하다. 댓글과 공감은 양파소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힘내서 더 열심히 작업할 수 있는 원동력~ 힘이여 솟아라!! 이 블로그의 모든 저작권은 양파소녀에게 있습니다. 불펌, 도용, 무단수정, 상업적 이용은 불가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