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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양파소녀의 미스테리한 일상 다이어리 "인생이란 외줄타기" 삶은 때론 외줄타기처럼 아슬아슬한 긴장과 설레임이 공존한다!각박한 현실과 산재된 삶의 문제들...아둥바둥, 뒤뚱뒤뚱 그 길을 걸어가 보지만중심을 잡지 않으면 곧 외줄에서 낙하할 수 밖에...없다!! 어두운 세상 속에서 한 줄에 의지하여... 삶을 걸어갈 때우리를 외줄에서 걸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은?!사.랑..사랑이란 그 놈으로 중심잡고 그 길을 걸어가보자!! 2016. 01. 11 양파소녀's diary 양파소녀의 미스테리한 일상 다이어리 "인생이란 외줄타기" 어두운 밤 하늘에도 별은 빛나고 달은 눈 부시게 아름답다!무정한 땅은 세상의 논리로 나를 누르지만... 여전히 사랑은 강렬하게빛을 발한다... 그래서... 살아볼만한 세상이다!! 더보기
양파소녀의 재개발 철거 지역 프로젝트2 "폐허" 6월의 무더움 속에 헥헥(아~~ 벌써 이렇게 더우면 한 여름엔 어떻게 살지??!!) 하지만 9월의 시원함을 누볐던 그때를 떠 올리며 힘을 내자!! 아자!! 아자!!(이 더위 또한 지나가리니!!) 재개발 철거 지역을 찍는 프로젝트 "폐허" (독립문과 서대문 사이의 교남동, 송월동) 2013년 9월 28일 두번째 출사... 뭘 찍어야 할지 어리버리한 것은 여전...ㅜㅜ;; 힘을 내보자우!! 양파소녀 (나는야 누구인가? 여긴 어디인가?) 9월이지만 사람이 빠져나가고 폐허가 된 이곳은 오물들과 그 오물들이 썩어 풍기는 역겨운(?) 냄새들로... 가득 저 그렇게 비위 약한 사람 아니예요!!(아아아~~~아악 하지만 냄새가.... 우우우~~우욱) 썩은 물이 흥건한 곳을 잘못 밟아 냄새가 졸래졸래 따라 다니기도 하고,.. 더보기
이미지와 감성이 있는 양파소녀의 시와 그림소설 "아침달" 아침 달 오정민 동장군이 서슬 퍼런 칼날을 세운 출근길 아침 사람 냄새 폴폴 풍기는 우리 동네 1층 떡집 앞을 돌아 요란히 땡땡거리는 땡땡이 기찻길을 지나서 고개 빳빳이 든 콧대 높은 옆 동네 아파트 하늘에 세숫대야만한 푸르스름한 달이 걸렸다. 세련되고 도도한 아파트와 왠지 서먹해 한껏 제 몸을 겸연쩍은 듯 부풀렸다. 캄캄한 밤 복사꽃 불그스름한 뺨 맘껏 뽐내던 달동네 순이네 집 하늘이 그리워 ‘휴우’ 내시는 찬 한숨에 날리는 옷 자락을 꽁꽁히 여미는 더 차가운 겨울 아침 발걸음만이 총총하다. 댓글과 공감은 양파소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힘내서 더 열심히 작업할 수 있는 원동력~ 힘이여 솟아라!! 이 블로그의 모든 저작권은 양파소녀에게 있습니다. 불펌, 도용, 무단수정, 상업적 이용은 불가합니다. 더보기
하늘소년 CD표지 하늘소년의 첫번째 앨범에 들어간 일러스트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사회적 문제를 노래하는 하늘소년 최대한 노래의 이미지와 노래하는 이의 느낌을 표현해보려고 했다. 댓글과 공감은 양파소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힘내서 더 열심히 작업할 수 있는 원동력~ 힘이여 솟아라!! 이 블로그의 모든 저작권은 양파소녀에게 있습니다. 불펌, 도용, 무단수정, 상업적 이용은 불가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