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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잔인한 4월이 왔습니당!!(날씨가 넘 좋아...😱;;)

넘 따뜻해서... 초여름같음...!! (반팔 입고 댕기는 사람들 여럿 봄;;)

 

오늘도 역시나 어둡고 외로운 작업실 신세인...양파소녀

역시 고독함에 몸부림(?)쳐야만 작품(?)이 나오는 것인가?!!

꽃 피는 들판을 달리고 싶당~~~😭

 

하지만서도... 하루라도 작업을 하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친다는...(헐;;헐;; 그런 입에 발린 거짓은 버리라고요...ㅠㅠ)ㅋㅋ


무튼! 이 좋은 날... 만우절에 불금인

양파소녀는 작업실과 시장을 한가로이 거닐며...

 

망원시장 이야기7을 완성하고야 말았습니당~~~ (또...;;;)


 

아직도... 들려드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합니당!!

시장에는 사람들과 이야기들이 무지무지 많거든요~~ㅎ

 

 

 

망원시장 20160331  "시장... 사람들... 이야기"

 




양파소녀가 만난 사람과 일상 "망원시장 이야기 7"



사람들이 빠르고 활기찬 걸음으로... 시장을 누빕니다!

상인들은 목청껏 물건을 홍보합니다... 역시 자신이 파는 물건이

최고로 싸고 좋은 물건임에 자부심이 넘쳐 보입니다!


쭉~ 가게들이 늘어선 시장 길을 따라

끌게(울엄마는 시장가방(?)같은 바퀴 달린 가방을 그렇게 부른다!)를 

손에 쥔 아주머니(?)들이 시장 골목길을 점령하는 시간이 되면

시장을 활기와 열정으로 가득하다~~ㅎ

 

과일가게 아저씨는 연신 들어오는 주문에

허리를 필 시간도 없으시다!! 그래도 이렇게

장사되는 날은 몸이 날아갈 것 같이...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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