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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소녀의 꽃과 소녀를 위한 수채화 일러스트 "엉겅퀴의 유혹"

 

 

목사이며 시인이신 외삼촌의 첫번째 시집인 <엉겅퀴의 유혹> 표지를 위한 수채화 일러스트

 수채화는 계획적이지 않아 좋고, 순간적으로 나오는 색감과 붓의 터치가 좋다.

 

 

양파소녀의 꽃과 소녀를 위한 수채화 일러스트 "소녀와 꽃과 나비"

 

 

스케치가 없이 물의 농도흐름을 느끼며 그리는 수채화는 참으로 자유롭다.

그래서 잘못된 붓놀림에 한번에 망해버리기도 하지만 상상하지 못한

색감물의 흐름이 나왔을 때는 말할 수 없이 기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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