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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이 드뎌 시작되었네요~~!! 장마와 무더위가 곧 엄습할텐데...헉4

더운 기운은 날려버리도록 양파소녀가 작업했던 일러스트 올립니당^^~ㅎㅎ

짜자잔!! 다름 아닌 성탄 설교용 일러스트랍니다.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니 코끝이 시려오시나요~얼음2(으음~~~아 에이치!!)

지난 크리스마스를 떠 올리며 추억에 함 젖어보시어요^^~ㅎㅎㅎ

 

 총회교육개발원 설교일러스트 성탄설교 (기쁜 소식을 전하는 목동들)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

(누가복음 2:11)

 

 

 총회교육개발원 설교일러스트 성탄설교 (기쁜 소식을 전하는 목동들)

 

모두 자고 있는 밤이었지만 자지 않고 있던 사람들이 있었어요.

바로 들판에서 양을 지키는 목자들이랍니다.

양들이 무서운 짐승으로부터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목자들은 잠을 자지 않고 양들을 지키고 있었어요.

 

총회교육개발원 설교일러스트 성탄설교 (기쁜 소식을 전하는 목동들) 

 

갑자기 하늘에서 밝은 빛이 비쳤어요. 그때 천사가 나타났어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큰 기쁨의 소식이 있어서 전하려 왔어요.

오늘 다윗의 동네에 우리를 구원할 왕이 태어났어요. 가 보세요.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워 있는 아기를 볼 수 있어요.

그 아기가 바로 왕이에요”라고 천사가 알려 주었어요.

 

 

총회교육개발원 설교일러스트 성탄설교 (기쁜 소식을 전하는 목동들)

 

 

“어떻게 하지?”

“자, 베들레헴으로 가자! 정말 우리를 구원할 왕이 태어났는지"

목동들은 양들을 그대로 두고 서둘러서 베들레헴으로 갔어요.

 

총회교육개발원 설교일러스트 성탄설교 (기쁜 소식을 전하는 목동들)

 

목동들은 아기가 있는 곳을 찾았어요. 천사가 가르쳐 준대로

아기가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워 있었어요.

목자들은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리며, 천사에게 들은

기쁜 소식을 마리아와 요셉에게 전해 주었어요.

 

 

* 기독교 총회교육개발원의 의뢰를 받고 작업한 성탄설교 일러스트입니다.

* 무단 이미지 사용은 불가합니다.

 

 

댓글공감은 양파소녀의 에너지!! 파샤!! 꾸욱 함 눌러주세요^^

 

 

댓글
  • 프로필사진 Genie 한여름이 시작하는데 크리스마스라......정말 엉뚱한 양파소녀님이시네요....
    중고교 시절 한 때 무척이나 열심히 교회다녔었는데.....
    성탄절이 오면 연극에 시낭송에......무척 분주하게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에피소드도 많이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건
    "공주이고 싶습니다""왕자이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시를 두편 써서
    시낭송에 읽게 했는데
    처음엔 목사님이하 관계자분들이 얼마나 반댈 하던지.......
    그래도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이었지만요....
    그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양파소녀님, 항상 가슴 설레는 열정으로 멋지고 근사하게
    하루하루를 채워가시기 바랍니다. - 사족이 너무 길어졌네요......
    2013.06.01 01:49
  • 프로필사진 미스테리한 양파소녀 아! 감사합니다^^~ㅎ 지니님!!! 학창시절에 교회 열심히 다니셨군요^^
    전 지금도 열심히 교회에 가고 있답니다^^~ㅋ 이제 곧 여름이 오는데...
    상큼하고 시원한 여름 맞이하세요^^~ㅎ
    날씨 넘 따땃한 주말이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3.06.01 14:33 신고
  • 프로필사진 Coffee Explorer 와~ 정말 좋네요~ 다만 성탄 즈음해서 올라왔으면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을 것 같긴해요. ^^ 2013.06.01 20:25 신고
  • 프로필사진 미스테리한 양파소녀 ㅎㅎㅎ~! 성탄 즈음에는 따땃한 여름을 그리워하는 일러스트를 올려드릴게용^^~~~ㅋㅋㅋ 2013.06.01 23: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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