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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4월이 벌써~~ 휘이익~~ 하고 가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정신없이... 고민과 바쁨으로...)

 

잠깐의 제주여행과 지인의 결혼식 참석 등등...

이렇게 4월을 보내지말입니다😭

 

태양의 후예도 가고~~ (열렬한 시청자는 아니었지만서도)

태.후 열렬 팬들이 많은지라...(누구라고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용~ㅋㅋ)

덩달아 아쉬워 하고 있슴니당...(안녕~~ 유대위님🖐🏻)


하지만서도... 양파소녀는 게으름을 물리치고 (👻허워이~~ 가라!!)

간만에 다시 망원시장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ㅎ

 


그동안 시장은 완연한 봄이 왔습니당!

색색이 화려한 옷들이 시장 옷가게 가득 걸렸습니다!! 

(감히... 입기에는 용기가 필요한 디자인과 색상 😓😭)

 

 


망원시장 20160426  "토스트가게 옆 옷집의 알록달록 봄"

 





양파소녀가 만난 사람과 일상 "망원시장 이야기 9"




뽀로퉁한 표정의 아주머니는 이 옷, 저 옷을 만져보며

고민에 빠졌습니다... 으음, 맘에 드는 것이 넘 많은 걸까요?!

흐으음~~ 조금 깍아 볼 요량으로 무심한 표정을 짓는 걸까요?!


옷들을 보니 봄이군요~~ 봄!!

시장 안을 온통 봄으로 물들여 놓는 컬러풀한 의상들

 

역시... 시장은 흥정이 제 맛이지요^^

옷집 주인과 아주머니의 오가는 흥정 속에

시장은 오늘도 활기차게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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